[일요신문]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주)이 운용하는 ‘TIGER 차이나A인버스(합성) ETF’를 오는 1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해당 상품은 국내 최초로 중국본토 주식시장지수와 반대로 움직임으로써 기초지수인 CSI300 지수의 일간수익률 -1배를 추종한다.
특히 국내 최초로 마련된 중국본토 증시 하락 시 투자수익을 추구하는 인버스 ETF 상품이다.
중국 투자포트폴리오에 인버스 ETF를 편입함으로써 최근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중국본토 증시 반락 시 손실을 완화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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