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입장권이 대회 종료일까지 단체(20인 이상), 법정(경로, 장애인, 유공자), (대)학생에게 10%~50%까지 특별 할인된다.
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연계해 ‘내일로’ 티켓 소지자도 개․폐회식은 40%, 일반 경기는 2,000원의 할인을 받는다.
광주U대회조직위와 광주시는 15일로 조기 예매 할인을 마치지만 세계 대학생 스포츠 스타들의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할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4일 기준 U대회에는 137개국 1만2644명(확정 1만601명, 진행 2043명)이 접수했다.
리듬체조 손연재, 기계체조 양학선 등 국내 스포츠 스타를 비롯해 쟁쟁한 세계 스포츠 스타들이 광주U대회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입장권은 메르스 확산 여파 속에서도 조기 예매를 통해 개․폐회식을 포함한 경기 입장권은 17억여 원 어치가 판매됐다.
정성환 기자 ilyo662ilyo.co.kr
철도 ‘내일로’ 이용객에도 맞춤형 가격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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