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농협(본부장 박태석)은 하절기 농협 하나로마트의 이용이 확대됨에 따라 매장의 식품안전과 원산지표시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내 지역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가공공장, 경제사업장 등이다.
품질상태, 유통기한,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와 즉석제조식품과 가공식품 등 식중독 우려 품목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전북농협 경제지원단 전경애 차장은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농협 판매장을 이용하는 모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예방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도내 176개 하나로마트 및 경제사업장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