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 전주시가 메르스 여파로 인해 침체된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민·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지역농산물 사주기․ 농산물 직거래판매 행사를 수시로 연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앞 노송광장에 직거래장터를 개설하고 전주지역에서 수확한 파프리카와 토마토, 찹쌀 보리, 수박 등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팔았다.
이어 7월 2∼3일에는 인후동 아중현대아파트 앞 분수공원에서 복숭아, 토마토, 수박, 오이, 감자, 양파, 대파, 파프리카, 쌀, 전주콩나물, 우리밀제품 등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는 장터를 열 계획이다.
또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에는 전북혁신도시 한국전기안전공사 인근 농식품마켓부지에서 전주농협이 참여하는 직거래판매 장터가 마련된다.
다음달 2일과 3일에는 인후동 아중현대아파트 앞 분수공원에서 복숭아, 토마토, 수박, 오이, 감자, 양파, 대파, 파프리카, 쌀, 전주콩나물, 우리밀제품 등 전주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는 장터가 열릴 계획이다.
또한,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에는 전북혁신도시 한국전기안전공사 인근 농식품마켓부지에서 전주농협이 참여하는 직거래판매 장터가 마련된다.
시 친환경농업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절별·품종별 수확시기에 맞춰 농산물 직거래 판매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농가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