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생기 전북 정읍시장은 2일 국민안전처를 집중 방문해 재해예방사업 예산 활동에 전력을 기울였다.
3일 정읍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이날 국민안전처 기획조정실장과 재난예방정책관을 차례로 방문한 자리에서 관내 위험교량 및 소하천 정비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에 피해가 없도록 교량, 급경사지, 노후저수지 등의 재해예방사업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대책 요구 의견도 전달,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 낸 것으로 전해졌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관내 위험교량, 소하천정비사업 특별교부세 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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