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6일 오후 1시 30분 남구 달동 마더스병원 2층 고담홀에서 김기현 시장, 박영철 시의회 의장, 구·군 정신건강센터장, 관계기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개소식은 경과보고, 현판식, 초청강의 등으로 진행된다.
이 센터는 남구 달동 고담의료재단 마더스병원 별관 2~3층에 상담실, 회의실, 교육실, 사무실을 갖췄다.
조직은 기획정신건강증진팀, 생명존중위기대응팀, 통합재활팀 등 3개팀으로 구성됐다.
인력은 정신과 전문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 정신보건간호사 등 전문 요원 15명으로 이뤄졌다.
이 센터는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단위 정신보건사업 기획·조정과 자살예방, 중증정신질환자 및 중독자관리, 아동청소년정신건강증진, 다빈도 정신질환관리, 정신보건시설 및 정신보건사업지원단과 업무연계, 24시간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운영 등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통합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남구 달동 마더스병원 별관 2~3층 교육실 등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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