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 익산시는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예방활동으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3일까지 ‘2015 상수도시설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실시됐다.
각 분야별 전기ㆍ기계ㆍ 토목 담당 공무원들과 전문가들은 신흥정수장, 금강정수장 및 금마가압장, 배수지 등을 합동점검하고, 이달 말까지 미비점을 시정 및 보완조치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점검 뿐 아니라 신흥정수장 외 3개 정ㆍ배수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정수생산과 수질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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