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료 전문생산단지는 5년 이상 조사료재배가 가능하고 재배면적 400ha이상, 조사료 생산장비 이동거리가 1km이내로 집단화된 면적을 최소 30ha이상의 조건을 갖춰야 지정된다.
조사료 전문생산단지로 지정되면 조사료 수확 제조비, 기계·장비, 종자 및 퇴·액비 등의 일괄 지원은 물론 국비 보조금 4억5천8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반면에 지방비와 자부담은 감경 받게 된다.
전북은 이번에 830㏊의 전문단지가 추가로 선정됨에 따라 총 10개소(7천42㏊)의 전문생산단지를 갖추게 돼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고창부안축협의 선정으로 매년 14만여톤의 조사료 생산·공급이 가능하게 되는 등 조사료 재배 규모화·집단화로 생산비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email protected]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