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탈리아 방문단이 밀라노 트리엔날레 디자인 뮤지엄에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국제홍보상징관’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조세철 광주시의원, 장재복 총영사, 승효상 건축가, 크리스티나 밀라노 디자인국장, 윤장현 광주시장, 알렉산드로 맨디니 아뜰리에 맨디니 대표, 최경란 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스테파노지오반노니 지오반노니 디자인 대표, 안드레아 칸찰라토 트리엔날레 디자인 뮤지엄 관장. <광주시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