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송하진 도지사는 29일 오전 세종 정부청사 기획재정부, 한국교통연구원 등을 차례로 방문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도정현안 해결을 위한 설득의 목소리를 높였다. 송하진 지사는 지난 27일 미래부 장·차관과 농식품부장관 등을 방문한데 이어 이날 ‘황급히’ 기재부를 방문한 것은 내년도 정부예산 심의 방향이 신규사업에 대해서 반영을 최소화하고 있어 전북도 핵심사업이 최대로 반영되도록 하기 위해서다. 송 지사가 기재부 조규홍 경제예산심의관에게 가져온 자료를 제시하며 전북현안사업 타당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