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인천교통공사(사장 이정호)는 오는 7~9일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되는 ‘201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관람객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공사는 관람객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국제업무지구역에 특별수송상황실을 설치하고 역사 안전인력 추가 배치, 임시매표소 운영 등을 실시한다. 특히 행사기간 중 락 페스티벌 탑 헤드라이너 공연이 끝나는 밤 11시경 관람객 증가로 인해 승객이 폭주할 경우, 미리 준비한 비상대기열차 2편성을 투입할 예정이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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