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윤장현 광주시장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에서 입상한‘광주출신 참가자들에게 19일 축하전문을 보내 이들의 선전을 축하,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서 모바일 로보틱스 분야’에서 박홍철, 이아론 씨가 금메달을, ‘유정선, 윤채영, 이정문 씨 등이 통합제조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윤 시장은 축전에서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하고 우리 고장 광주의 명예를 드높인 금메달과 우수상 수상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에 대해 150만 시민과 더불어 뜨거운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모바일 로보틱스 분야’서 박홍철, 이아론 씨 금메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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