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23일 오후 2시 무주태권도원 주경장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황정수무주군수, 조정원WTF총재, 김태환 대한태권도협회장, 국기원 원장, 참가선수단 등 관련인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했다. 송하진 지사는 개막식행사에서 조정원WTF총재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이 격파할 송판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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