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세아베스틸 군산공장 자원봉사자 10여명은 22일 삼학동에 거주하는 최모 씨 댁을 찾아 도배와 장판 교체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는 자원봉사자들이 지난달 25일 1차로 집 안에 쌓여있던 재활용 및 일반쓰레기 수거당시 도배와 장판을 해주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이들은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금을 활용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줬다.
(주)세아베스틸 측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어디든 찾아가서 작은 정성이지만 힘껏 도와주겠다”고 밝혔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