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 전주시는 도심을 가로지르는 전주천에 ‘소풍길’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시민이 전주천을 따라 산책하고 도시락도 먹을 수 있는 정취를 만들기 위한 ‘소풍길’은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완산교까지 2.8㎞ 구간이다.
2016년 봄부터 2017년 상반기까지 총 21억원을 들여 조성되는 이 길은 인도가 확장되고 자전거 도로가 개설되는 한편 가로수는 메타세콰이어로 교체될 계획이다.
또 전주천을 조망하는 휴게시설과 포토존 등이 설치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