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관내 환경사업장 부서장과 기술인 등 200여 명이 참가하는 ‘2015년 환경사업장 간담회’를 오는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세미나 1룸에서 개최한다.
환경사업장 간담회는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행사의 하나로, 환경사업장과 행정이 만나 환경산업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기업이 알아야 할 해외 규제 동향’을 주제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권성안 수석연구원 강의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생태산업단지(EIP) 구축 사업’ 등이 소개된다.
또한, 사업장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수렴해 환경사업장 지도 점검과 환경 시책 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박기완 시 환경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사업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건의 사항은 환경 시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11일, 환경사업장 부서장․기술인 200여 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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