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10월7일부터 11월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성인공예교실’을 운영한다.
성인공예교실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조각보 만들기, 전통자수 놓기 등 강좌를 열고 있다.
올해는 ‘전통한복(배자)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전통 미의식과 현대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전문강사의 지도로 배자의 이해를 돕는 이론 강의에 이어, 실습시간에는 수강생의 체형에 맞게 재단하고 손바느질로 옷 한 벌을 완성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참가신청은 15일부터 시 홈페이지의 전자민원>통합예약신청>해당 프로그램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성인 여성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다.(재료비 별도)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15일부터 성인 여성 선착순 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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