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추석과 가을 행락철을 맞아 ‘먹는 물 공동시설(약수터)’을 합동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관리 주체와 수질검사 기관이 합동으로 오는 21일부터 3일간 약수터 총 10곳(동구 3, 남구 1, 북구 4, 광산구 2)의 수질 안전성을 중점 확인한다.
특히, 광주지역 약수터 10곳 중 무등산국립공원 인근 7곳을 집중 점검해 무등산국립공원을 찾는 등산객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수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고현종 시 생태수질과장은 “약수터 중 지표수의 수질 부적합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라며 “무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은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지 않는 등 수질 관리에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21일부터 3일간, 무등산국립공원 인근 등 1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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