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제23회 광주여성지도자대회가 (사)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진수) 주최로 7일 광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행복한 광주, 여성이 만들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윤장현 시장과 박혜자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위원장, 24개단체 회원과 5개 자치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이영애 광주예지원 원장이 무등여성대상을, 지역 젊은이들에게 꿈과 열정의 귀감이 되는 황지해 환경미술가가 선진상을 수상했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쳐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7일 시청 대회의실, 무등여성대상 시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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