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교육청이 광주교육의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 수렴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4회 광주교육 원탁토론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토론회는 작년부터 처음 실시한 학교 급별로 세분화된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소통방식을 채택해 주목된다.
초등은 13일(효광초), 중등 23일(용봉중), 고등 30일(상무고)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부제는 ‘소통으로 하나 되는 광주교육’이다.
공통의제로는 ‘교육감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한다. 광주교육 전체가 고민하고 생각할 내용을 묻고 답하는 열린 토론의 장이다.
또한 내달 6일에는
13일부터 초·중·고 학교급별, 시민대상 200여명씩 총 8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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