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착한가격업소 제도 시행 4년차를 맞아 지방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우수업소를 선발하기 위한 ‘제2회 전국 착한가격업소 대상’을 공모한다.
추천(신청)대상은 지난 2013년 9월30일 이전에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후 경영 효율화를 통해 매출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사람이다.
오는 11월10일까지 해당 자치구로 추천(신청)하면 된다.
선발 기준은 가격(60점), 위생․청결(30점), 서비스(5점), 공공성(5점)이며 예선 1차 자치구, 2차 광주시, 본선 행정자치부 현지 조사를 거쳐 내년 1월5일 결정된다.
우수업소에는 행정자치부장관상(전국 17명), 광주시장상(8명), 자치구청장상을 수여하고 우수사례는 전국에 전파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와 자치구 홈페이지(누리집)를 참고하거나 해당 자치구 관련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내달 10일까지 해당 자치구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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