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5~16일 이틀간 양재동 aT센터 앞 광장에서 ‘농산물 직거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일요신문]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5~16일 이틀간 양재동 aT센터 앞 광장에서 ‘농산물 직거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aT센터에서 열리는 ‘2015 농산물 직거래・로컬푸드 페스티벌’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방문객들은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로컬푸드 직매장과 제철꾸러미 업체들이 준비한 우수 농산물과 다양한 직거래 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첫 날인 15일에는 미래의 농산물 소비자인 어린이들 30여명은 농산물 직거래 일일 서포터즈 체험에 나섰으며 한식전문 이원일 셰프도 현장에 함께해 직접 준비한 로컬푸드 음식을 나눠줬다.
aT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려웠던 도심 소비자들에게 팝업스토어가 농산물 직거래를 경험할 수 있는 창구가 되기를 바라며, 농산물 직거래․로컬푸드 페스티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