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남도는 장애인복지시설 투명 운영을 위해 23일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장애인복지시설관계자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는 장애인의 인권 보호와 안전 강화 등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산․회계 실무사항 지식을 제공해 시설을 건전하고 투명하게 운영토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연찬회에는는 전남지역 193개소 장애인복지시설 시설장, 사무국장, 업무 담당자 200명과 시군업무담당자 30명 등 총 230명이 참석했다.
‘장애와 학대’,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실례를 통해 배우는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있었다.
김영권 전남도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인복지시설 운영을 시작하면서 가졌던 초심이 흐려지지 않도록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 궁금했던 사항들을 실무적으로 연찬하는 계기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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