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U대회 성공개최 이후 시민 참여 역량을 재결집해 광주가 역동적이고 활력 있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토론회를 26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광주공동체시민회의와 광주전남연구원 주관으로 ‘포스트 U대회, ‘활력도시 광주’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세부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시민회의 위원과 U대회 자원봉사자, 시민 등이 참여한다.
세부 주제발표자로 이건상 전남일보 편집국장이 ‘U대회를 통해 본 광주의 힘과 도시전략’을, 김기곤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광주의 다이너미즘 회복을 위한 도시운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배미경(U대회조직위 국제협력공보담당관) ▲임형순(광주시자원봉사센터 소장) ▲정두용(청년문화허브 대표) ▲강신겸(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위진복(유아이에이 건축사사무소 소장) ▲박해광(전남대 사회학과 교수) 등이 참여한다.
김재철 시 참여혁신단장은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의 잠재된 에너지를 재결집해 활력 있는 광주를 만들기 위한 방안을 도출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26일, 광주공동체시민회의․광주전남연구원 주관 토론회 개최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