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는 26일 기업실무형 인재양성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한 ‘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전주대 제공>
[일요신문] 전주대학교는 26일 기업실무형 인재양성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한 ‘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회장 김정곤)는 전북지역 320여개의 기업, 16개 교류회로 구성됐으며, 1995년 이업종교류회로 출발해 올해로 20주년을 맞고 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전주대는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공용장비의 활용 및 R&D 및 기술지도 분야에 대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기회를 적극 지원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힘쓰기로 했다.
전주대 이호인 총장은 “전북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학생들의 실무능력배양을 통한 일자리창출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