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꼬로만형 60kg급 조영민 선수의 은메달 수상 장면. <전주대 제공>
[일요신문] 전주대학교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레슬링 선수단이 은 2개, 동 2개, 태권도 선수단이 동 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레슬링 대학부 개인전에서 그레꼬로만형 66㎏급 김정민과 그레꼬로만형 60kg급 조영민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레꼬로만형 59kg급 이하늘과 자유형 70kg급 전태진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태권도 대학부 개인전 –80kg급에 출전한 김문수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