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목포시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달 9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은 다음달 11~13일 목포시 벤처지원센터 소회의실에서 운영된다.
체험교실은 목공예 관련 전문 강사를 초빙해 목공예 기초이론, 기구 사용법, 디자인․재단․조립 등에 대해 교육한다.
재료비는 개인 부담이다. 수강 신청은 목포와 인근 지역 도민 가운데 목공예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 15명 내외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독서대좌탁 제작 등 실습 위주로 이뤄진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2013년부터 목공예 교육을 실시, 11기에 걸쳐 183명이 수료했다.
박화식 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산림자원 이용과 목재가공 분야의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구축을 통해 일반인의 목공예 관심을 높이고, 민선 6기 시책사업 ‘숲 속의 전남’에 많은 도민이 참여하는 분위기를 확산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전남산림자원연구소, 내달 9일까지 수강생 15명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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