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7일 전주시 송천동 게이트볼전용구장에서 ‘제3회 전북은행장기 국민생활체육 전라북도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우승한 무주 주계팀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북은행 제공>
[일요신문]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7일 전주시 송천동 게이트볼전용구장에서 ‘제3회 전북은행장기 국민생활체육 전라북도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도게이트볼연합회 김기환 회장, 전북은행 사회공헌부 김승택 부장을 비롯해, 전북도내 14개 시․군에서 42개 팀 420여명의 선수와 심판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리그전 방식의 예선과 토너먼트 방식의 본선으로 나눠 치러졌으며 무주 주계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등 모두 14개 팀이 입상했다.
전북도게이트볼연합회 김기환 회장은 “향토은행인 전북은행에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연 이번 게이트볼 대회가 어르신들의 삶을 질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