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제공.
[일요신문] 전주대학교 ROTC 총동문회(회장 문우식)가 지난 24일 김제 엠카운티 스파힐스CC에서 전주대ROTC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전주대학교 학군단 창설 이래 처음이다.
이번 대회는 학군단 동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후보생들의 장학금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15개팀 60명이 참가했으며, 동문가족들도 함께 했다.
임일빈 ROTC 전북지구회장는 “대회가 성대하게 치러진 것에 대해 축하와 함께 전북지구회가 학군단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문우식 ROTC 총동문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후방 각지에서 혼신을 다하고 있는 학군단 출신 동문들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대 학군단은 1980년 4월 창설돼 1205명의 장교를 배출해 왔으며, 2014년 최우수 학군단으로 선정됐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