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가 예향 광주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제13회 전국노인서예대전 대상에 강원도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유춘근 씨의 한문작품 만해선생의 시 ‘추효(秋曉)’가 뽑혔다.
최우수상에는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 김세희씨의 한글작품 ‘차꽃향기’가 선정됐다.
이밖에도 우수상 4명, 장려상 6명, 특별상 1명이 선정됐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전국노인서예대전에는 한글, 한문, 문인화 등 3개 부문 총 1302점이 접수된 작품 가운데 심사를 거쳐 최종 781점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일 오후 2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렸다.
초대작가 작품 42점은 오는 5일까지 빛고을시민문화관 1층 전시실에 전시되며, 대상과 특선 이상의 작품 175점은 3일까지 금남로4가역 메트로갤러리에 전시되고 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2일 빛고을시민문화관서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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