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 서부소방서가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제53회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한다.
서부소방서는 전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축제인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기간 소방공무원과 안전요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사고 없는 성공적인 안전대책을 펼쳤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용주 서부소방서장은 “광주에서 펼쳐진 국제행사가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치러진 점은 시민의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소방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문기식 광산소방서장과 신정호 광산소방서의용소방대장, 이원용 소방령이 대통령 표창을, 서상빈 소방위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U대회 기간 빈틈없는 안전대책으로 대회 성공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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