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17일 논현동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페라리'488 스파이더'를 선보이고 있다.
'488 스파이더'는 페라리 최초로 8기통 미드리어 엔진을 탑재한
308GTB의 타르가톱 버전 308 GTS의 계보를 잇는 모델로,
최고출력 670마력, 최대토크 77.5㎏.m의 성능을 자랑하고,
시속 200㎞까지는 8.7초에 도달하는 고성능 스포츠카다.
촬영/편집:임준선기자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
온라인 기사 ( 2026.04.03 14:31:01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송영길, 친문 저격으로 공천 받으려는 것 같아”
온라인 기사 ( 2026.03.27 15:47:28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