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민대통합위원회가 생활 속 작은 영웅 스토리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한 작은 영웅 24명에 전남지역 출신 2명이 포함됐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생활 속 작은 영웅 발굴사업은 우리 주변의 생활속에서 이웃과의 나눔, 배려 등을 실천하며 긍정적인 사회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전개한 운동으로 전남지역에서는 2명이 최종 선정됐다.
전역 연기로 화제가 됐던 장우민 장병(전남 순천시)은 지난 8월 해병대 근무시 남북이 최고조의 긴장상태서 전역을 연기함으로써 전투의지와 사기앙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공춘배씨(전남 목포시)는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무료 음식 쿠폰 100매를 매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후원한 공로로 뽑혔다.
생활 속 작은 영웅은 나눔·배려·정의·신뢰·화합 등의 가치를 실천하는 이웃을 공모전을 통해 추천받아 총 24명이 선정됐고, 내달 1일 시상식이 열린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국민대통합위, 스토리 공모전서 모두 24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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