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제28회 세계 에이즈의 날(12월1일)을 맞아 30일 서구 유스퀘어광장에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대한에이즈예방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getting to zero(신규 감염 제로, 에이즈로 인한 사망자 제로, 편견․차별 제로)’를 주제로 시 공무원과 협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에이즈 예방 정보 등 대 시민 홍보와 에이즈에 대한 편견 무너트리기 게임 등 시민이 동참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즈는 감염인과 악수, 포옹, 식사하기, 목욕탕이나 화장실 공동 사용 등 일상 신체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은 만성 감염병이다.
검사는 모든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하며, 특히 보건소에서는 ‘무료 익명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임형택 시 건강정책과장은
30일 , 광천동 유스퀘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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