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남도는 1일 도청 윤선도홀에서 ‘2015년 도민명예기자 온정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도에 따르면 이날 바자회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도민명예기자단이 기증한 물건을 직접 판매했다. 수익금 전액은 지역 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기증 물품은 도민명예기자들이 직접 만든 수제품, 생활용품 등 120여 품목 1천여 점이다.
도민명예기자단은 그동안 도내 권역별로 각종 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농산물․수제품 등 1천여 점 직접 판매…수익금은 어려운 이웃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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