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주대는 본관 접견실에서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전주대 제공>
[일요신문] 전주대학교와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회계·세무 전문가 양성 위해 손잡았다.
2일 전주대에 따르면 이날 전주대 본관 접견실에서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호인 총장과 한국공인회계사를 대표해 김봉철 전북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회계·세무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현장실습과 함께 회계·세무 관련 자격시험 합격자에 대한 취업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호인 총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교육과정이 활발히 운영돼 사회에서 요구하는 현장 맞춤형 회계·세무 전문가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