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나온 김무성 대표는 공천문제에 관한 기자들의 질문에서 많은 양보를 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당대표가 양보해서 당이 좋아지면 좋은 것 아니냐며 대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5.12.07. 촬영 편집 이종현 기자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
온라인 기사 ( 2026.04.03 14:31:01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송영길, 친문 저격으로 공천 받으려는 것 같아”
온라인 기사 ( 2026.03.27 15:47:28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