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남도 동부지역본부가 올해 하반기부터 소통시책의 일환으로 동부권 주민을 대상으로 시행중인 열린 강좌를 마감했다.
11일 전남도 동부지역본부에 따르며 동부권 7개 시군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열린 강좌를 개설‧운영해 지금까지 5회에 걸쳐 도민 1천여명이 참여했다.
동부지역본부는 지난 9일 보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보성평생대학‧원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마지막으로 제5회 동부지역 열린 강좌를 열었다.
이번 강좌는 보성평생대학‧원 학생들의 신청으로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을 초청해 ‘다시 찾는 한국사의 원형’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 소장은 이날 강좌를 통해 “우리 안의 식민사관을 없애고 동북아, 나아가 세계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찾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9일 보성서 올해 마지막 강좌...보성평생대학‧원 학생 등 200여명 참석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