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지금 전남 영암군 시종면에서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영암 특산 황토무 생산이 한창이다. 영암 황토무는 월출산의 맥반석 청정수와 질 좋은 황토에서 자라 맛이 달고 식감이 우수해서 가정에 인기다. 겨울철 동치미 또는 깍두기, 생선과 함께 찜 요리로도 활용이 가능한 황토무는 수분이 풍부해 이뇨작용을 통한 숙취해소에 좋으며, 디아스티아제 효소는 소화를 촉진시킨다. <영암군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