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9일 오후 2시13분께 용인 기흥구에 위치한 한 플라스틱 재활용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뒤 소방헬기 1대와 차량 29대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섰지만, 공장 내 인화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화재가 난 건물은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진 조립식 건물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화재로 4개 동(3936㎡)이 불에 탔고, 내부에 있던 근로자들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사회 많이 본 뉴스
-
‘뉴토끼’ 잡아도 끝 아니다…불법 웹툰 사이트, 독버섯처럼 번지는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4.30 15:28:45 )
-
[인사] 서울미디어그룹 민병관 ㈜시사저널사·㈜시사저널이코노미 대표이사 선임
온라인 기사 ( 2026.04.30 15:43:12 )
-
[부고] 이명구(디스패치 대표)씨 빙부상
온라인 기사 ( 2026.04.30 09:18: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