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한은 흉기를 소지했으며 사무실 직원 한 명을 붙잡았다. 정신질환자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기자를 불러달라”면서 문 대표의 사퇴와 구속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남성을 검거했으며 인질로 잡혀 있던 직원도 안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문 대표는 현재 고(故)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4기 추모행사를 위해 서울 도봉구 창동 성당에 있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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