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로 자식을 잃은 부모들은 광화문 광장에 천막을 치고 2년 가까이 생활하고 있다.
2015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는 노란 리본이 하염없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촬영/편집:임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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