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 43분쯤 전남 곡성군 삼기면 곡성IC 인근 광주-순천 간 고속도로에서 버스와 버스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수십 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방당국은 주변 119 구급대원들을 동원해 응급환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사고를 수습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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