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잡아야 산다'는 잘나가는 CEO이자 일명 '쌍칼' 승주와 매일 허탕만 치는 강력계 허탕 형사 정택이 겁없는 꽃고딩 4인방에게 중요한 '그것'을 빼앗기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심야 추격전을 담은 추격 코미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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