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생활 속 불편 등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공감 외국인 모니터단’ 30명을 다음달 22까지 모집한다.
‘생활공감 외국인 모니터단’은 외국인 입장에서 일상생활 불편사항을 건의하고 시정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며 교육과 워크숍 등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1년 이상 광주에 거주한 외국인, 결혼이민자, 귀화인으로 광주에 애정이 많고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하면 된다.
모니터에 선정되면 위촉장과 활동 내용에 따른 소정의 활동료를 받고, 연말 우수활동자는 시장 표창 또는 기념품 등을 받게 된다.
신청은 이메일(shk7019@korea.kr) 또는 시 5층 국제교류담당관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광주시 국제교류담당관실(062-613-6331)로 하면 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내달 22일까지 접수, 생활 개선사항․정책 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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