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일요신문] 정성환 기자=원광대학교가 2016년도 유·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26일 현재까지 70명이 최종 합격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전국 각 지역에서 총 80명 이상의 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한 원광대는 올해도 그 강세가 이어져 전북, 전남, 서울·경기, 충청권 등에서 고르게 합격자가 나왔다.
학과별 합격자는 국어교육과 4명, 영교육과 1명, 수학교육과 2명, 역사교육과 7명, 한문교육과 3명, 체육교육과 24명, 중등특수교육과 11명, 가정교육과 2명, 유아교육과 12명, 미술 1명, 보건 3명 등이다.
특히 체육교육과는 2014년 17명, 2015년 14명 합격에 이어 올해 24명이 합격해 역대 최다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이룩했다.
원광대 사범대학은 교과 외 수업과 방학 중 임용 특강, 실전 모의고사과 더불어 도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심층면접 시험을 준비하는 등 다양한 지원이 합격자 수 증가 원인으로 분석했다.
ilyo66@ilyo.co.kr
체육교육과 24명으로 최다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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