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새누리당 '친박계' 윤상현 의원이 '김무성 욕설 녹취록'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무성 대표실을 찾아 면담을 요청했으나 만나지 못하고 돌아가며 취재진들에게 둘러쌓여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
온라인 기사 ( 2026.04.03 14:31:01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송영길, 친문 저격으로 공천 받으려는 것 같아”
온라인 기사 ( 2026.03.27 15:47:28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