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장애인과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주시 평화보건지소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2·4주 금요일 오후 3시~5시 ‘평화 해피시네마’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평화 해피시네마는 외부 출입이 불편한 탓에 문화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암살’을 비롯한 베스트 영화를 선정, 무료 상영하게 된다.
이안례 전주시 평화보건소장은 “장애가 있다고 집에서만 지내려는 마음을 버리고 해피시네마를 통하여 마음을 열고 세상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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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2월까지 매월 2, 4째 금요일...평화보건지소 내 보건교육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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