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 김제시가 새만금개발사업과 연계한 (구)심포항 주변개발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김제시는 이를 위해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구)심포항 주변개발사업을 새만금개발사업과 연계하기 위한 ‘(구)심포항 주변개발사업 타당성조사 분석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용역수행회사로 부터 용역의 주요 내용 및 추진방향, 일정 등을 청취한 후 새만금 경제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용역 수행회사인 (주)동운 사업책임 기술자가 (구)심포항 주변개발사업 타당성조사 분석 용역을 보고했다.
이명우(전북대), 신동호·이양재(원광대), 정철모(전주대) 교수가 나서 새만금내부개발사업 등 변화하는 (구)심포항 주변여건을 고려한 사업계획이 수립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국책사업인 새만금내부개발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연계해 (구)심포항 주변개발사업에 대해 타당성조사 분석용역을 토대로 각종 정책 자료로 활용하고 ‘선계획 후개발’에 따른 공기업 등에서 대규모 개발이 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 보고회서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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