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부산시는 서병수 시장 주재로 28일 오후 2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16 부산일자리 창출계획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창출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규제개혁 등 적극적인 행정을 통한 민간일자리 창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시 본청 및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구군, 시 교육청, 대학, 민간기업 등에서 60여명이 참석한다.
임무송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이 정부의 고용정책방향에 대해 기조 강연을 갖고, 부산시의 일자리 창출 계획 등 종합보고와 부산일자리 아젠다 10 등에 대한 보고가 이어진 후, 기업사례 소개가 펼쳐진다.
또한 이날 민간부문 일자리창출 지원방안 및 수범사례를 상호 공유함으로써 다양한 부산형 부산형 일자리 시책을 발굴·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날 ‘에머슨퍼시픽(주)’는 동부산관광단지 해변에 내년 4월 오픈예정인 특급호텔급 숙박시설(아난티펜트하우스, 힐튼부산호텔)을 건립하고 있는 기업으로 부산소재 대학과 호텔리어 직업훈련 프로그램 MOU 체결을 맺을 계획임을 발표할 예정이다.
ilyo33@ilyo.co.kr
일자리중심 시정운영 추진사항 점검 및 적극행정 통한 민간일자리 창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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